예천 도정서원 벌초 다녀간 가족 7명 확진으로 예천 접촉자 2명 검사 결과 음성..

2020-10-08 오후 11:10:19

한동안 코로나19 확진자 제로를 기록했던 예천군은 추석날 예천에 벌초를 다녀간 70대의 대전 370번 확진자와 함께 벌초를 다녀간 그의 아내(373번), 사위(371번), 딸(372번), 아들 내외(374번, 375번), 손녀(376번), 손자(377번) 등 일가족 7명이 7일 확진자로 밝혀져 비상이 걸렸다.

 

 

대전시로부터 확진 현황을 접수한 예천군보건소는 8일 이들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2명(호명면)에 대한 검체를 채취하여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으로 나타나 이들 2명을 격려시키고 군민들에게 더 이상 감염 의심은 없다며 안심하고 일상에 종사할 것을 당부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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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만 (2020-10-12 오전 8:43:57)   X
    이분이 예천을 다녀가서 확진이 된것도 아닌데, 왜? 각종매스컴에서는 예천을 다녀가서 확진된 것처럼 기사화되는지? 예천을 까(?)는것같아서 짜증나더라구요.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해야하지않을까요?
  • 하남 (2020-10-09 오후 1:47:42)   X
    코로나 더이상 예천에서 확진없기를 하나님께 부탁드립니다 아멘
  • 군민 (2020-10-09 오전 11:29:58)   X
    군수님을 비롯한 보건소 직원분들 고생이 너무 많습니다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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