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같이 나타난 전국 중고등학교 장대높이뛰기 챔피언 예천여고 이주연 선수.

2020-07-29 오전 11:27:40

예천여자고등학교 육상부 1학년 이주연 학생이 예천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48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여고부 장대높이뛰기 종목에서 2m60cm를 뛰어 넘어 금메달(1)를 차지했다.

 

 

중학교 때까지 체조선수로 활약한 이주연 선수는 최인해 교사의 권유로 체조선수의 꿈을 접고 육상계에 발을 들인지 불과 5개월 밖에 되지 않고, 하루 3시간 이상의 훈련을 계속해 온 부지런한 선수이.

 

 

최근까지 열린 각종 육상경기대회에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또한 기록 향상을 계속 이어오고 있어 주위에서는 이주연 학생에게 큰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한국 육상의 미래로 성장하길 기대했다.

 

74회 전국육상선수권대회 여고부 장대높이뛰기 1, 49회 춘계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여고부 장대높이뛰기 1(예천), 전국중고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고부 장대높이뛰기 1위 등을 차지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