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김학동 군수의 민선7기 후반기 날씨 쾌청! '행복 예천 만들 것' 다짐!

2020-07-29 오전 10:21:37

[독자기고]지난해 2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하위권 탈출을 위해 메이저리그 스타급 감독 '맷 윌리엄스'을 초빙, 올해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최약체로 손꼽히던 KIA의 매서운 질풍이 끊길 줄을 모릅니다. 25일 광주에서 열린 삼성과 '88 고속도로 시리즈'에서 8-2 역전승을 거둔 KIA는 줄곧 2~3위를 지키던 키움을 제치고 리그 단독 3위로 올라섰습니다.

 

한국 야구계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지긋지긋한 학연, 지연 등을 타파하고, 모든 선수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며 '경쟁을 통한 팽팽한 긴장감 유지'KIA팀 돌풍의 핵이라고 야구인들은 평가합니다.

 

2000년 최악의 해를 보낸 한국 축구가 벼랑 끝에서 위기탈출의 승부수로 "거스 히딩크" 명감독을 영입, 히딩크의 힘(The Power Of Hiddink)으로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룩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대영제국의 명재상 '처칠'에게 어느 날 기자가 물었습니다. '지도자가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 하나만 말씀해 주세요' 처칠이 시거를 입에 물고 한참동안 생각하더니 "지도자에겐 내일 내달 그리고 내년에 어떤 일이 생길 것인가를 예견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했습니다.

 

김학동 예천군수의 민선7기 전반기(201871~2020630) 2, 군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옮겨봅니다. "김군수는 스스로를 주식회사 예천군의 준비된 CEO로 자리매김하며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임직원인 예천군 공무원과 함께 군민을 주주로 모시고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들겠습니다.

 

기업의 경영 마인드를 행정에 접목해 예천군을 반드시 일등 군()으로 만들겠다는 비전과 열정을 보았습니다. 지금 예천군에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화합입니다. 선거후유증으로 사분오열 찢어진 민심을 읽을 수 있습니다. 모든 계층이 네 편, 내 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 대한 증오가 너무도 심각한 현실입니다.

 

김 군수는 화합하지 않고는 예천의 발전이 없다며 온몸으로 화합하는 일에 솔선수범해 지도자의 모범을 보였습니다. 상대후보 지지자들도 함께 껴안고, 또 공직사회 인사 상 잡음 해소 등 지난 시절의 낡은 습관을 많이 털어내었습니다. "우리 예천이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참된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선도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과시와 자랑보다는 군민의 삶의 질을 우선하는 곳, 군림하는 공직자가 아니라 봉사하는 공직자들이 일하는 곳, 화합하고 소통하는 열린 지방자치, 예천의 새 시대를 만드는데 힘을 모아 주기 바랍니다. "교육 사업으로 성공신화를 쓴 기업인으로 잔뼈가 굵었던 기업의 경영 마인드를 예천의 행정에 접목해 군민을 가장 소중한 고객으로 섬기겠다는 선언이자 다짐의 초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길 바랍니다.

 

김 군수의 후반기는 하루하루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나아지는 일신 우 일신하는 그래서 예천군민 모두가 '예천, 날씨 맑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예천으로 만들어 주세요. 하루빨리 코로나19가 바람결에 날아가고 우리가 그냥 누리고 살았던 평화로운 일상이 빨리 돌아오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THE 복지타임즈 변철남 대기자]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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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상 인 (2020-07-30 오전 11:03:39)   X
    왜 자꾸 전 군수들을 덜 먹이는거야ㅡㅡ
  • 이사리 (2020-07-30 오전 10:57:56)   X
    김군수의 열정적 자세는 높이 평가합니다. 다만 지금까지 前군수님들 처럼 또 측근이 군정농단은 하지 말라는 군민의 소리입니다. 권혁서를 빨리 믈리치지 못하면 재앙이될것입니다.
  • 이사리 (2020-07-30 오전 10:26:06)   X
    김군수의 열정적 자세는 높이 평가합니다. 다만 지금까지 前군수님들 처럼 또 측근이 군정농단은 하지 말라는 군민의 소리입니다. 권혁서를 빨리 믈리치지 못하면 재앙이될것입니다.
  • 산신령 (2020-07-30 오전 9:38:21)   X
    댓글 쓰는 수준들이 참~ 한심스럽네요, 예천군 발전을 위해서 노심초사 열심히 잏하는 현 군수를 칭찬은 못해줄 망정 뒤에서 씹어대는 꼴들이 꼴사납습니다. 차라리 다음군수로 누구를 지지한다고 솔직히..
  • 예사랑군민 (2020-07-30 오전 9:15:40)   X
    권*서, 항상 ............차라리 예천ㄱㄴ수를 해라! 군수님께 악영향 준다
  • 순흥안씨 (2020-07-30 오전 7:35:16)   X
    김군수 청렴이미지 에 권혁서 사장이 암적존재입니다. 군정 각종 이권에 막후에서 표나지않게 움직이고 있다는 여론을 김군수는 귀담아 들어야 나중에 땅을 치며 후회하지않을 것입니다.
  • 회룡포 (2020-07-30 오전 6:57:00)   X
    권혁서 특혜시비 말이 많아요. 여러 품목에 손대고 있어요. 김군수 는 줄기차게 권혁서를 옆에 두며 옹호하는 저의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아요.
  • 군포에터를잡다 (2020-07-29 오후 10:31:46)   X
    당선되고 몇년을 김학동군수를 지켜본 느낌은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믿지못하는 의심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 한맥에 살다 (2020-07-29 오후 10:31:36)   X
    변철남씨가 김군수에대한것 쓸것이 그렇게도 없나봅니다 하기야 한것이 없는 기록할것이 무엇이 있을까 그냥 조용히 즐기다 일산으로 돌아가시요
  • 낭본동 (2020-07-29 오후 10:28:26)   X
    김학동 군수 김학문 경북밴드리드 권혁서 예천서 전기사업하는 사람 김상동 차기예천군수님 2022년에 군수가되어 철저하게 감사좀해주세요
  • 군포에터를잡다 (2020-07-29 오후 10:25:09)   X
    당선되고 몇년을 김학동군수를 지켜본 느낌은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믿지못하는 의심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 일산사람 (2020-07-29 오후 10:21:03)   X
    변철남씨 학동이 일산으로 델코가소 그것이 웅비예천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 예천군민 (2020-07-29 오후 7:21:05)   X
    잘읽었습니다 남은 2년은 좀더 과감하게 군행정 펼쳐나가리라 기대되며 잘해낼것으로 믿고 응윈의 박수 보냅니다
  • 군민 (2020-07-29 오전 11:40:19)   X
    군수 취임2년 허니문 끝난지 오래 그동안 성과는? 이제는 생각하는 마인더 미래를 보는안목 실력성과도 동반되어야 하는데 보이는 것은 주차장이 전부 허성세월 혈세낭비 표계산만 의식한 군정은 아니엇는지 되돌아 보시길 진심 군민의바램 충족 얼마나 되엇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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